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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 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소외계층 위해 1700만원 상당 생활용품 후원

한올, 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소외계층 위해 1700만원 상당 생활용품 후원

 

 

DSC04762한올바이오파마(대표 김성욱, 박승국)가 전국 장애인 시설과 노인요양시설에 생활용품을 기증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 2013년 화장품 사업부가 발족된 이후 보습화장품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정기적으로 제품을 기부해 오고 있다. 2013년 한올이 자체 개발한 보습화장품인 아토홍을 증정한 데 이어 올해는 한올이 수입∙판매하고 있는 독일 닥터볼프사의 리놀라 샴푸리놀라 페트엔오일바트’ 1,700만원 상당의 제품을 장애인 시설과 노인요양 시설에 증정했다.

 

닥터볼프의 리놀라 제품은 노인복지요양시설인 한올생명의 집’(경남 고성)다인 실버홈’(부산 해운대), 장애인 복지시설인 신망애 복지재단’(서울 서초구), ‘한울 장애인공동체’(경기도 용인), ‘선명 요육원’(대구 동구) 등 전국 각지에 위치한 복지시설에 전달되었다.

 

이번에 후원한 닥터볼프의 리놀라 제품은 보습효과가 뛰어나며 무스테로이드, 무색소, 무보존제 제품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노약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리놀라 샴푸는 민감한 두피를 위한 순한 샴푸로 저자극성 세정제를 사용해 어린이나 노약자가 매일 사용해도 안심할 수 있다. 리놀라 페트엔오일바트는 입욕 시나 샤워 시 사용하는 오일제품으로 클렌징과 동시에 유수분을 피부에 공급할 수 있다. 샤워 후 보습제품을 별도로 바르지 않아도 돼 봉사자들의 일손을 덜어줄 수 있다.

 

한올바이오파마 관계자는 겨울이면 추운 바람과 낮은 온도로 피부 건조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보습력이 좋은 리놀라 제품이 피부 건조증과 두피 가려움증 등으로 고통 받는 소외계층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단순한 제품 전달이 아닌 소외계층의 고통감소를 위한 나눔 활동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두고 이웃과 희망을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올은 매년 임직원 급여에서 0.2%씩을 모아 기부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무료급식지원, 의약품 지원과 국내외 의료봉사활동, 헌혈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